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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9 18:51

다음은 제가 작년에 회사내에 LBS에 대한 의식공유를 위해 올렸던 글입니다. Xenerdo라는 회사 블로그에도 연재가 되었었고, 운이좋게도 꽤나 많은 사람들이 읽어주어 네이버에서 LBS와 위치기반서비스라는 키워드는 제가 꽤 오랜기간 점령하기도 했었습니다. 그 덕에 네이버 오픈캐스트에도 올라가기도 했었구요.

시간이 지난 지금의 시점에서 올렸던 내용을 제 블로그에도 공유해 봅니다. 

===================================================== 

1부에 이어서 두번째로 올리는 글입니다. 1부를 안보신 분들은 앞글부터 봐주세요. 


2부는 가볍게 다뤄보려고 합니다. 마지막 3부에 조금은 무거운 주제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일부러 몸푸는 기분으로 흥미를 자극할만한 요소들을 포함시켰습니다.  

(참고로 3부주제는 'LBS시장의 플레이어는 누구이고, 어떤 준비들을 하고 있는가?, 과연 제너는?'입니다. ) 먼저 밝혀두고 싶은 것은 저도 사실 이런 서비스들을 제대로 받아보지는 않았습니다. 관심이 있어서 동영상이나, 소개내용은 많이 보았지만, 실제 서비스를 직접 받아보고 아니어서 한계가 있음을 미리 자백하는 바입니다

소개드릴 서비스는 5가지 정도이고 각각 다른 분야에서 소개를 드리려고 노력하였으니 참작해주시기 바랍니다

 

첫번째 소개드릴 내용은 유명한 네이트의 친구찾기입니다. 등록된 친구에 한해 휴대폰에서 조회를 하면 지도상에 표시하여 알려주는 서비스죠. LCD 사이즈에 따라 다르지만 한번 조회당 120원정도의 사용료가 부과됩니다. 파생서비스로 관심대상이 위치를 벗어나면 SMS 알려주는 서비스(안심레이더) 있고, 상대방이 지정한 장소나 주위에 근접해 오면 문자로 알려주는 서비스도 있습니다.  

 

사람들이 서비스를 사용하냐고요. 사실 전화해서 '거기 어디니?'하고 묻는게 편한 것만은 아닙니다. 부부간에 거리가 생긴 분들일수록 이런 말은 상호간에 신뢰를 손상시키기 쉽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배우자를 친구로 등록하고 친구찾기를 이용하는 것이죠. 사실 방법을 이용하여 바람피는 정황을 파악했다는 사람도 많습니다. 다음카페중에 '배우자의 외도, 한가운데 사람들'(http://cafe.daum.net/saddiesthing)이라는 카페가 있습니다. 카페에는 의심이 되면 배우자의 핸펀을 친구찾기로 몰래 등록하라고 권고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해서 불륜을 발견한 사례도 올라옵니다. (재미를 배가하기 위해 음성적인 예제를 들었으니 이해해 주세요. 참고로 저와 아내는 이런 서비스 가입한 없습니다^^ 의심말아주시길

 

그런데 이와 관련해서 여러가지 부작용도 있었습니다. 과거에는 위치의 정확도가 떨어져, 어떤 경우에는 업체방문중인데 모텔촌 근처로 표시되기도 한다는 거죠. (대략난감 ㅠㅠ, 위치의 정확도 문제도 2001년보다 많은 발전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GPS 있는 단말의 경우 GPS 기지국 두가지를 활용해서 보다 정확하게 위치를 잡아내기도 한다는 군요.)  이런 부정확한 정보는 가정의 파탄을 가져올 정도로 문제가 되었고, 이런 이슈로 인해 개인정보 보호법이 서비스를 규제하게 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배우자를 친구찾기로 조회하면, 조회사실 자체가 배우자에게 문자로 날라가게 것이지요. 그래서 한때 잘나가던 서비스는 지금 한풀 꺾인 상태입니다. 현재는 아이의 안전을 위한 보호자용 서비스로 '아이키즈'같은 서비스들이 인기있다고 합니다. (이쯤에서 권리를 주장할 없는 아이를 상대로  프라이버시를 침탈하는 부모들의 비윤리적인 행위라고 하실 분들도 있을 같은데,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한번 위헌소원을 해보심이...)

아참, 앞서 언급했던 

 

두번째로 소개드릴 내용은 네비게이션입니다. KTF 쇼네비게이션, LGT 네비게이션 같은 것들입니다. 2005년부터 2007 사이 활성화가 되었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단말에 내장된 GPS 맵정보를 활용하고 있으며, 경로만 3G 통해 내려받는 구조였지요. 서비스의 장점은 실시간 교통정보를 이용하여 빠른 길을 찾는데 있었습니다. 일반 네비는 한번 다운로드되면 교통량과는 상관없이 경로를 알려주는 네비는 실시간 교통정보를 연계하여 최적의 경로를 찾아준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교통방송을 들어보셔서 알겠지만, 전까지 뚫려있다고 했던 길도 내가 들어서면 그때부터 막히기 시작합니다. (저도 Navi에서 TPEG 이용해 봤었는데, 머피의 법칙이 매우 적용되더군요.) 결국 최적의 경로가 미래상황까지 제대로 예측해내지 못하고 있는 거죠. 게다가 핸펀이란 화면크기에서 Navi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눈이 나뿐 사람은 답답해서 보고 있을 없지요. 한국사람은 더욱 그런 같아요. 유럽이나 미국에는 차를 타보면 아직도 4,5인치 사이즈의 Navi 많이 보이더군요. 그런데 요새 한국의 Navi 적어도 7인치정도는 되는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Navi 계속적으로 요금을 내야한다는 부담이 있었습니다. 일반 Navi 한번 구매하면 그만인데, Navi 사용하는 계속 돈이 나가야 한다는 . 결국 Navi 지금 시장에서 사라진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앞으로도 차량용 Navi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동차에서는 일반Navi(보통은 Portable Navigation Device 약자로 PND라고 부릅니다.) 승자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PND에서 전화기능을 수용하는 형태로 사업자들과 접촉이 있어 보이니까요. (이를테면 PND 와이브로 망을 연동하고, VoIP까지 포함시키는 ) 따라서, Navi Nomadic 수준 개인 도보용 Navi 자리잡겠지요

KTF K-ways 

 

 

세번째로 소개드릴 서비스는 IPTV 모바일을 연계한 LBS입니다. TV 가족찾기이지요. 가족의 휴대폰을 등록해두면, TV 대형화면에 널찍하게 지도와 함께 가족의 위치정보를 전달해주는 것입니다. 가격은 조회당 200, 올초 가격이고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서비스의 유용성은 차치하고라도, 서비스가 가지는 상징성은 있습니다. 일단 유무선의 통합을 통한 결합상품이라는 , IPTV 모바일이 연동되는 초기 서비스라는 , 그리고 요새 회자되고 있는(콘텐츠를 seamless하게 받을 있는 그런) 3-screen 아니지만,  3-screen 화두와도 맞아 떨어질 있는 어플리케이션이라는 점입니다. 참고로 QOOK TV이니, KT에서 제공하고 있는 것은 아실테고... 그러면 여기서 퀴즈. 과연 KT 서비스를 준비하고 만들었을까요? 너무 쉬웠지요. 당연히 아닙니다. 재주부린 곰은 포인트아이(http://www.pointi.com)라는 위치기반 서비스 솔루션 회사입니다. 아마도 회사도 해당 솔루션을 제공하고 SM 맡아서 운영하면서 KT 수익을 나누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가 LBS 플랫폼 사업에 뛰어든다면, 결국 이런 식의 비즈니스 구조가 확률이 높습니다. 사실 별로 좋은 구조는 아닌 같습니다. 사업자의 SM해봐야 먹을 많지는 않으니까요. 아마도 플랫폼에 뛰어든다고 하면 다른 각도에서 접근하는 모델이 필요하겠지요

 

IPTV 얘기 나온김에 하나더 말씀드리면 CJ 헬로비전의 디지털케이블TV에서 제공하는 '거기어디'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드라마를 보다가 배경 위치가 너무 맘에 들어 어딘지 궁금해졌을때 바로 확인할 있는 양방향 서비스이지요. 물론 지도와 아이디어는 Daum TV검색에서 나옵니다. 히야... 그러고보니, LBS 사업자, 아이디어 제공자, 지도제공자, 검색제공자 등이 마구 엉겨서 한마디로 Mashup되어서 서비스가 나오는 경우가 많겠네요? 맞습니다

 

네번째로는 게임쪽 서비스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지오캐싱이라는 서비스입니다. (http://www.geocaching.com)

GPS 이용하여 숨겨진 보물(?) 좌표 정보를 이용하여 보물 찾기를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누군가 보물을 숨겨두고, 위치를 지오캐싱사이트에 올려두면 다른 누군가는 그것을 발견하여 보물에 자기 이름을 마킹한후, 성공처리를 하는 것이죠. 생각해보면 무지 단순하고, 이런 '' 하나 싶기도 한데, 나름 회원들을 확보하고 있는 게임입니다. 게임은 단말만 보며 지하철, PC, 집구석에 처박혀 버튼을 누르는 것보다, 무엇인가 실세계에 가까운 어드벤쳐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소구하는 아이템입니다.  

국내에도 지오캐싱(http://www.geocaching.co.kr) 사이트가 있을 정도입니다. 그리고 직접 한국 지오캐싱사이트에 가셔서 숨겨진 보물의 양을 보시면 놀라울 정도로 많습니다. 서비스는 제가 소개하는 것보다, 요기를 클릭(http://www.internetmap.kr/entry/-첫번째-지오캐싱GeoCaching-보물찾기-성공담)해서 실제 게임 경험담을 직접 들어보시는 나을 같습니다. 보시면 나름 중독성이 있겠구나 싶으실 겁니다. (아참, 혹시 게임해보신 , 댓글 꼭꼭 달아주세요. 관중 열명의 의견보다, 플레이어 한마디가 무게가 있으니까요.)

그나저나, 게임을 보시고 의하해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언뜻 보기에는 수익모델이 눈에 들어오지 않으니까요. 추측으로는 지오캐싱은 일단 게임의 중독성을 이용하여 가입자들을 모으고, 이통사와 연계성을 통해, 수익을 나누는 구조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통사는 게임을 통해, 무선데이타 수익이 생길테니까요. 실제로 SK에서는 게임을 응용하여 'T 지오캐싱'이라는 제품으로 휴대폰에 넣어둔 상태입니다.
특정위치 보물숨김 > 좌표다운로드 > 지오캐싱

 

마지막 다섯번째입니다. 글로 설명하려니 예상보다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군요. 제가 만연체의 달인이라서, 보고서 작성에도 군더더기 말을 많이 붙이는 습관이 있습니다. 실장님께도 지적받곤 해서 빨리 고쳐야 할텐데, 안고쳐집니다 ㅠㅠ. 다섯번째는 AR 관련된 서비스를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이미 KMS 게시판에도 한번 소개된 바가 있지요. 아참 AR 'Augmented Reality' 한국말로는 증강현실이라고 하더군요. ( 말도 붙이네요) AR 실제 현실 이미지에 Overlay(겹친다고 표시하는 것보다 영어가 나을 같아서 이렇게 썼습니다)해서 현실(Reality) 정보를 제공해 주는 것입니다. 못알아 먹겠다구요

 

그러면 우선 아래 동영상을 보시도록 하시죠

동영상에서 보는 것처럼, Navi 하는 있어서 지도를 보고 하는 아니라, 실제 도로를 보면서 길안내를 받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카메라를 켜면 도로가 나올텐데, 실제 도로영상위에 Overlay해서 화살표가 표시되는 것이죠. 그리고 휴대폰을 다른 방향으로 비추면 그에 맞게 또다시 방향안내를 해주고, 그방향으로 주변에 추천할 (맛집같은 ) ~비스로 안내를 해줍니다. 보통 이것을 접한 사람은 처음에는 WoW하는 느낌은 받지만, 조금 있다가 이게 맵보다 나은게 뭘까 궁금해 합니다. 그래서 AR 또다시 이렇게 발전하기도 합니다. 특정 벽면을 향해 카메라를 비추면, 레이다같은 방향 표시가 Overlay되면서 벽을 넘어 40미터 앞에는 방일해장국이 있고, 100미터 앞에는 진대감이 있다고 표시해주는 것이죠. 그리고 맛집들에 대한 평가, Flickr 올라온 사진 같은 것들도 보여주는 거죠. 어때요. 흥미롭지요? 물론 이런 서비스를 위해서는 지도외에 컨텐츠가 필요하고, 그래서 CP와의 연계가 중요합니다. 지도는 어떻게 올리냐구요. 아마도, 국내업체들은 다음이나 야후에서 제공하는 지도의 Open API 활용해서 올릴 겁니다.  

 

AR 간단히 말하면 카메라 + GPS + 방향센서가 묶인 어플리케이션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제가 전에도 언급한 바가 있는데, 국내에도 이걸 준비하는 아이폰용 App 있습니다. 아이폰 카메라를 켠후, 하늘로 향하여 치켜들면 동네의 날씨예보가 나오고, 땅으로 향하면 동네 부동산 정보가 표시되는 말이지요. 부동산 업자라면 고객모시고 , 아이폰 꺼내서 어플리케이션을 돌리면서 설명을 해주면 고객은 정말 놀라겠죠. (아닌가요. 나만 그런가?) 물론 AR 성공을 속단하기에는 아직 이릅니다. 단말 위치정보(GPS + 방향센서) 정확도가 아직 한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스마트폰들은 아이폰같은 센서가 아직은 부족합니다.  (참고로 아이폰은 방향센서, 가속도 센서, 모션센서 등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드디어 다섯개의 LBS 소개가 끝났습니다. 읽으며 알아채셨겠지만, 제가 직접 모두 이용해본 것도 아니어서, 한계성이 느껴질 것입니다. 역시 한계를 느끼고 많이 사용해보고자 합니다. (현재 주로 쓸만한 LBS 어플들은 아이폰에 많습니다. 그래서 아이폰을 지를까 말까 고민중인데, 집에서 말을 두번 꺼냈다가 아내의 엄청난 쿠사리에 깨갱한 상태입니다.) 경험이 어찌되었던 간에, 상기 다섯개의 서비스는 분야별로 나름 뽑아본다고 것입니다. 실제 소개되는 서비스들에 비한다면야 몇개 안되지만, 그래도 이걸 읽으시면 LBS하면 바로 떠올릴 있는 예제들은 머리속에 담으실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LBS사용해 보신 분들 댓글로 경험 남겨주세요!!! (2.0시대에 걸맞게 참여/공유/개방 실천해주세요.)

 

마지막편에서는 이런 서비스와 관련하여 플레이어들은 누가 있고, 어떤 준비들을 하고 있는지 알아볼 것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제너는 무엇을 것인가도 고민 것입니다. 1부에 부탁드린대로 많은 분들께서 작든, 크든 아이디어를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런 제너인들의 노력, 관심만 모아진다면, 비록 3부에서 기가막힌 BM 찾아 제공하지 못하더라도, 제가 글을 쓰느라고 작성한 시간들이 헛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꼬랑지말: 참고로 무선인터넷 서비스 선진국인 일본쪽에는 LBS 아주 많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 검색엔진에, 직감나비, Mylife Assist, 미츠게반도의 대모험, 츠기나비, Mawaripo, OneShotSearch, loc8r, X-Radar Mobile, 아이폰 LBS 어플리케이션 등을 입력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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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 | 2010/05/07 14: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좋은 글 감사합니다^^. 글을 읽는 중 네이트의 '친구찾기' 기능에서 의문점이 생겼어요. 사람들이 '친구찾기'를 과연 얼마나 사용할까 싶습니다. 문자나 간단한 통화로 손쉽고 저렴하게 알 수 있는데, 번거롭다면 번거로울 수도 있고, 일단 비용적인 측면에서 차이가 꽤 있는데, 소비자들에게 어필을 할 수 있는 서비스일까요? 상대방의 위치를 조회할 때마다 상대방에게 알림문자가 간다고 하는데 불륜중인 배우자가 수락을 하나요?(링크해주신 다음까페는 회원제여서 열람을 못했어요ㅠ) 소비자 입장에서는 획기적이고 새로운 서비스로 받아들이겠지만 현실적으로 경제성을 고려했을때 얼마나 사용하고 있는지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대답을 들으려면 SK측에 문의를 해야하겠죠?^^;) '아이키즈' 서비스는 '친구찾기' 서비스에 비해서 특정사용자(부모)를 확보할 수 있는 유용한 서비스로 생각됩니다. 무지한 지식으로 인해 궁금한 것들만 잔뜩 남기게 되었습니다. 이해해주세요. 그래도 답글 부탁드릴께요^^;
JJ의 생에 대한 갈망 lustforlife | 2010/05/07 21:51 | PERMALINK | EDIT/DEL
예 말씀하셨듯이 단순히 지인의 위치 확인을 원한다면 구지 이 서비스를 사용할 필요가 없지요. 그러나, 너 어디있니라고 묻기가 좀 어려운 상황이라면 얘기는 달라집니다.
다시말해, 남편감시용, 애인 감시용으로 상대방 몰래 위치확인하는데는 매우 유용한 서비스라는 것이죠.
그런데, 이제는 개인정보 보호차원에서 조회 확인 문자가 날라가게 되어버렸고, 그 이후로는 사용률이 현저히 저하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게다기 이제는 포스퀘어를 통해, 지인들의 위치정보를 어느정도 파악도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예전의 통신사 기반 위치정보서비스는 한물갔다고 해도 틀리지 않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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